올해 수능 11월 19일 실시! 마지막 통합 수능, 첫 모의고사 3월 24,수시 접수 9월 7~11일
1. 2027 수능 일정 총정리: 2026년 11월 19일 시행
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현재의 ‘통합형 수능’ 체제로 치러지는 마지막 시험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.
- 수능 시험일: 2026년 11월 19일 (목)
- 성적 통지일: 2026년 12월 11일 (금)
- 예비 소집일: 2026년 11월 18일 (수) – 수험표 교부 및 시험장 확인
- 이의 신청 기간: 2026년 11월 19일 ~ 11월 23일
- 정답 확정 발표: 2026년 12월 1일 (화)
2. 2026년 월별 모의고사 및 학력평가 일정 가이드
수능 당일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단계별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이 필수입니다.
- 3월 24일 (서울시교육청): 고3 첫 학력평가로 자신의 현 위치를 파악하는 출발점입니다.
- 5월 7일 (경기도교육청): 중간고사 이후 학습 공백을 점검하고 취약 과목을 보완하는 시기입니다.
- 6월 4일 (평가원 모의평가): 재수생이 합류하는 첫 시험으로, 실제 수능 난이도를 예측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.
- 7월 중 (인천시교육청): 1학기 학습 내용을 최종 마무리하고 여름방학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됩니다.
- 9월 2일 (평가원 모의평가): 수시 원서 접수의 최종 기준점이자, 수능 전 마지막으로 자신의 전국 단위 위치를 확인합니다.
- 10월 중 (서울시교육청): 마지막 실전 훈련으로 시간 관리와 멘탈 관리에 집중해야 합니다.
3. 2027학년도 수능 영역별 출제 특징 및 주의사항
현행 통합형 수능 체제에 맞춰 국어, 수학 선택과목 전략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.
- 국어 영역: 공통과목(독서, 문학) 75% + 선택과목(화법과 작문, 언어와 매체 중 택 1) 25% 구조입니다.
- 수학 영역: 공통과목(수학Ⅰ, 수학Ⅱ) 75% + 선택과목(확률과 통계, 미적분, 기하 중 택 1) 25% 구조입니다.
- 영어 영역: 절대평가 방식으로 시행되며, 10점 단위로 등급이 결정됩니다.
- 한국사 영역: 필수 응시 과목입니다. 미응시 시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되므로 반드시 응시해야 합니다.
- 탐구 영역: 사회·과학 탐구 구분 없이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으며, 대학별 가산점을 확인해야 합니다.
4. 수시 및 정시 원서 접수 핵심 일정 체크
시험 점수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‘전략적인 지원’입니다.
- 수시 원서 접수: 2026년 9월 7일(월) ~ 11일(금) 중 대학별 3일 이상 진행됩니다.
- 수시 합격자 발표: 2026년 12월 18일(금)까지 발표됩니다.
- 정시 원서 접수: 2026년 12월 29일(화) ~ 31일(목) 중 대학별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.
- 주의사항: 수시 모집에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정시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한 지원이 필요합니다.
5. 성공적인 2027 수능을 위한 시기별 학습 전략
막연한 공부보다는 일정에 맞춘 효율적인 시간 배분이 고득점의 비결입니다.
- 상반기(3월~6월): 국어/수학 공통과목의 기초를 완벽히 다지고 기출문제 분석을 끝내야 합니다.
- 여름방학(7월~8월): 탐구 과목 개념 완성과 선택과목 심화 학습을 통해 점수를 끌어올리는 시기입니다.
- 하반기(9월~11월): 주 1~2회 실전 모의고사를 풀며 OMR 카드 작성 등 시간 배분 연습을 반복합니다.
- 생활 패턴: 수능 2주 전부터는 수능 시험 시간표에 맞춰 기상 시간과 식사 시간을 조절해야 합니다.
6. 마지막 통합 수능, 수험생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
2028학년도 대입 개편을 앞두고 치러지는 마지막 시험인 만큼, 심리적 안정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.
- 일관성 유지: 주변의 변화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만의 학습 루틴을 지키는 것이 승리의 열쇠입니다.
- 오답 노트 활용: 아는 것을 틀리지 않는 것이 고득점의 핵심입니다. 틀린 문제는 반드시 원인을 분석하세요.
- 긍정적 마인드: 수능은 긴 레이스입니다. 모의고사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최종 목적지인 11월 19일만 바라보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