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사업 개요: 40층 스카이라인의 탄생
- 위치: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52-6번지 일원 (구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)
- 구역면적: 36,611.5㎡(약 11,075평)
- 건축규모: 지하 5층 ~ 지상 40층 (총 5개 동)
- 세대수: 총 885가구 (분양 570가구 / 임대 및 장기전세 315가구)
- 용적률: 법적 상한 418% 적용 (준주거지역 종상향)

2. 입지 분석: 남산과 용산공원을 품은 ‘노른자위’
- 초역세권: 4호선 숙대입구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며, 도보권에 1호선 남영역이 있습니다.
- 서울역 인접: GTX-A·B 노선이 예정된 서울역과 인접하여 광역 교통망 이용이 매우 편리합니다.
조망권 및 주변 환경
- 영구 조망: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부지와 맞닿아 있어, 고층부에서는 남산과 용산공원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탁 트인 조망권을 자랑합니다.
- 직주근접: 용산 국제업무지구는 물론 시청, 광화문 등 도심 업무지구(CBD)로의 접근성이 탁월합니다.
3. 사업 추진 현황: 신탁 방식으로 ‘속도전’
이 사업은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신탁 방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입니다.
- 2025년 12월 26일: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 완료
- 2026년 1월 2일: 대신자산신탁을 통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 시작
- 향후 계획: 이른 시일 내 사업시행자 지위를 확보하고, 통합심의 및 시공자 선정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할 예정입니다.
4. 투자 포인트 및 체크리스트
| 항목 | 상세 내용 |
| 추정 분양가 | 조합원 전용 84㎡ 기준 약 15.7억 원 내외 (예상) |
| 비례율 | 약 97.49% 수준 (추정치) |
| 장점 | 투기과열지구 내 비아파트는 토지거래허가 불요로 갭투자 가능성존재 |
| 주의사항 |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이며, 향후 공사비 상승에 따른 변동성 확인 필요 |
5. 철도경제 및 주변 개발 연계성 (서울역·용산역 호재)
철도관리공단 및 국토교통부의 광역교통 계획과 맞물린 입지적 가치는 타 구역을 압도합니다.
-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(착공 중): 2029년 준공 예정인 ‘강북판 코엑스’ 사업과 불과 1km 거리에 위치하여 상업·문화 인프라를 직접 공유합니다.
- GTX 허브: 서울역(GTX-A, B)과 숙대입구역(4호선), 남영역(1호선)을 아우르는 쿼드러플 역세권 영향권입니다.
- 서울시교육청 신청사: 단지 바로 옆에 교육청 신청사가 들어섬에 따라 행정 중심지로서의 면모도 갖추게 됩니다.
5. 결론: 용산 정비사업의 새로운 가늠자
갈월동 52-6 일대 재개발은 단순한 주거 단지 조성을 넘어, 용산공원 조성 및 서울역 역세권 개발과 연계된 거대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.
- 용산 내 신축 아파트 입주를 희망하는 실거주자
- GTX 호재와 용산공원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리고 싶은 투자자
- 조합 설립 전 초기 단계에서 선점 효과를 노리는 효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