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2026년 서울시 안심통장 3호 지원사업
- 서울시가 고금리로 고통받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마이너스 통장 방식의 특별 금융 지원 모델입니다.
- 2026년 상반기 2,000억 원을 시작으로 올해 총 5,000억 원의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어 민생 경제 회복을 돕습니다.
- 기존 4곳이었던 협력 은행이 신한, 하나, 우리, 카카오, 케이, 토스뱅크 등 총 6개 금융사로 확대되어 접근성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.
2. 신청 자격 및 매출 요건 정리 (소상공인·중소기업)
- 서울특별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, 업력이 1년을 초과한 사업자여야 합니다.
- 매출 기준은 최근 3개월 합계 200만 원 이상 또는 연 매출 1,000만 원 이상인 경우 신청이 가능합니다.
- 개인 신용평점(NICE 기준) 600점 이상이어야 하며, 특히 만 39세 이하이면서 업력 3년 이상인 청년 사업자는 심사 요건이 완화되는 혜택이 있습니다.
3. 대출 한도 및 금리 혜택 비교 (카드론 대비)
- 대출 한도는 1인당 최대 1,000만 원까지이며,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필요한 만큼만 꺼내 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.
- 금리는 연 4.80% 수준으로 책정되어, 평균 연 14%대에 달하는 시중 카드론보다 약 3배가량 저렴한 이자 부담을 자랑합니다.
- 고금리 대환 대출이나 긴급 운영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이자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안심 금융 상품입니다.
4. 3월 19일 시작! 신청 방법 및 5부제 일정
- 2026년 3월 19일부터 ‘서울신용보증재단’ 모바일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.
- 시행 첫 주(3월 19일~25일)에는 접속 폭주를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‘5부제’가 엄격히 적용됩니다.
- 영업일 기준 단 1일 이내에 승인이 완료되는 신속한 프로세스를 갖춰 바쁜 자영업자들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.
5. 참여 은행 확대 및 케이뱅크 신규 이벤트 정보
- 이번 3호 사업에는 신한은행과 케이뱅크가 새롭게 합류하여 소상공인 지원 사격에 힘을 보탭니다.
- 신규 참여사인 케이뱅크는 3월 18일까지 앱 내 ‘사전예약 이벤트’ 신청자 중 2,0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합니다.
- 또한 케이뱅크를 통해 안심통장을 개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,000명에게 최대 300만 원의 상생지원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.
6. 신청 전 주의사항 및 비대면 승인 팁
- 비대면 신청을 위해 반드시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 ‘서울신용보증재단’ 앱을 미리 설치하고 공동인증서를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
- 한정된 예산(총 5,000억 원) 내에서 운영되므로 조기 소진될 가능성이 높으니 본인의 5부제 해당 요일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.
- 마이너스 통장 방식인 만큼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이자가 발생하므로, 비상금 개념으로 미리 개설해 두는 것도 현명한 경영 전략입니다.
